침낭의 일반적인 이해Synopsis of Sleeping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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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침낭의 일반적인 이해Synopsis of Sleeping Bags

1. 다운 침낭의 일반 적인 이해
2. 침낭 커버 Cover for Sleeping Bags
 A. 이커너06, 뿌르조아SD, 폴라베어M 45DLX, 폴라베어M45TOP의 커버:
 B. 프로캠퍼의 커버
 C. 침낭을 커버에 넣는 방법
 D.조임 끈이 빠졌어요.
3. 압축주머니:
4. 침낭 사용법과 보관방법:
5. 세탁
6. 침낭의 수리
7. 포장 파우치 더풀백

1. 다운 침낭의 일반 적인 이해

저희 캐릴라잇 침낭의 명세에서 주의하실 점은 down의 함률과 중량입니다. 그리고 털의 품질입니다. 뼈가 있는 것이 얼마나 섞였으며, 복원력은 좋은가 등이 품위를 정합니다. 뼈가 있나 없나를 손으로 느끼셔서 잡히는 게 있다면 그 건 이미 Polarbear M45계열이 아닙니다. 다른 브랜드의 충전 물을 손으로 만져 보면 그 차이를 압니다. 저희 제품은 침낭과 그 명세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을 속이는 방법은 표시에서 충전재 혹은 솜털down 중량을 높이고 피shell의 중량을 낮게 표시하던가, 아예 총 중량이나 압축 팩 중량 등을 표기 안 하는 방법을 씁니다. 저희 피의 중량보다 적게 표시했다면 거짓일 수 있습니다. 저희 제품의 특징은 커버를 같이 쓰도록 설계되어 외피와 내피를 최 경량 원단을 사용하였기에 피의 중량을 저희 보다 현저히 낮게 표기했다면 의심을 하십시오.

사진에서 그 풍성함을 보십시오. 완전히 원이지요? 복원력의 표시입니다. 이불로 사용하실 때는 그 부풀어 오름이 20Cm이상으로 마치 구름을 덮은 듯합니다. 저희가 down이 80%이상이라는 말은 이미 손에 잡히는 깃털 줄기 같은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저희 제품은 그런 거 찾으려 아무리 애를 써도 딱딱한 깃털 줄기 같은 건 없습니다. 저희는 다운 함량을 조금도 과장하지 않습니다.

100%오리털, 100% 거위 털이라고 표시하여 마치 전부 솜털down인 것처럼 속이기도 합니다. 털이란 솜털down과 깃털feather로 돼 있어서 솜털 함량 몇 %라고 표시해야 합니다. 예로서 80%오리솜털, 혹은 80%덕다운, 95%거위다운, 95%구스다운, 95%거위솜털처럼 표시하여야 합니다.

예로서 "100%거위털"은 솜털(down)은 없고 전부 거위 깃털(feather) 혹은 거위솜털 조각(羽片goose down waste)일 수 있습니다. 깃털이나 거위솜털조각은 쓰레기입니다. 공장에서 돈 받고 가져올 수 있는 무가치한 것입니다. 거위솜털 조각은 줄기에서 떨어져 나온 솜털인데 fill power가 없는 무가치한 것입니다.

Fill Power는 솜털의 함량과 정비례 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다운 함량에서도 Fill Power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같은 형의 같은 사이즈 같은 다운 함량의 침낭을 비교하여 부피가 큰 것이 높은 fill power의 충전재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다운 함량이 적은 충전재가 높은 것보다 필파워가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한 메이커에서는 대개는 다운 함량과 필 파워가 비례합니다. 그러나 메이커가 다르면 사용하는 충전재의 품질에 따라 단순 비교가 항상 옳지 않다는 것이지요.

저희는 충전재의 무게는 하나 하나 달아서 펴 넣기 때문에 틀릴 수가 없습니다. 받으신 침낭을 손으로 느껴 딱딱한 깃털 줄기가 잡히거나 중량이 미달 되면 즉시 연락 주십시오. 그리고 이 상식은 다른 제품의 품평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 것을 표시도 못하는 제품은 고급 침낭의 반열에 끼일 수도 없는 것입니다. 저희는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서 저렴하게 공급됩니다.

천은 얇을 수록, 그리고 부드러울수록 충전재의 부풀어 오름이 빠르고 부풀어 오름이 보온 과 비례합니다. 그러나 너무 얇으면 잘 찢어 질 수도 있지요. 밀도가 낮으면 털이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저희는 털이 빠지지 않도록 밀도가 높은 원단을 사용하지만 복원력이 높아 부플어 오름의 속도가 사용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침낭 커버"라는 말은 아직 개념이 정립된 용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캐릴라잇에서는 침낭 커버라는 말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이불의 "홑청"과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침낭의 홑청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지만 침낭을 겉과 안을 " 씌우는 천"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용자들은 꼭 커버를 같이 사용하시고 커버 씌운 침낭을 사용하셔야 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커버를 같이 사용하시지 않으면 결국 침낭을 세탁해야 하고 그러면 털이 부서지거나 빠지게 되고,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커버만 침낭으로부터 분리하여 자주 세탁함으로써 정결한 침낭을 사용한다면 침낭의 수명은 거의 영구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로들이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커버를 분리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게(600g 정도)가 중요하지 않은 오토캠필, 국내 일반 등반의 경우는 커버를 씌워 사용하시면 내구성이나 기능의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모든 침낭의 모양은 저희 침낭 대비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G/#1. 직 4각형

G/#2. 사다리꼴

G/#3. 무릎 아래 막힌 미라형

G/#4. 무릎 아래 열린 미라형

이며 모든 침낭은 이 범주에 속합니다. 저희는 여러 사이즈와 충전재의 종류와 량으로 표를 만들어서 고객들이 그 중에서 선택하실 수도 있지만 고객이 자유롭게 4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사이즈도 정하고 충전재의 종류와 중량과 사용하는 침낭과 커버의 원단의 색깔을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습니다. 원단은 유광과 무광 중에서 선택하고 색깔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표에 표시한 충전재의 종류와 양으로 다른 형태나 사이즈의 가격도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충전재의 Fill Power가 높고 품질이 좋으면 굳이 지나치게 얇고 부드러운 천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견고성을 위해서는 약간 두껍고 밀도가 높으면서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가격이 비싸집니다.

침낭 원단이나 커버 원단은 공기와 습기를 유통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로 현상에 비닐 속에 들어간 것처럼 침낭 안에서 땀이 나서 못 견딥니다.

세탁을 한 번만 하면 알 수 있는 얘기입니다만 일부러 침낭 충전재에 물을 먹게 하려고 아무리 애써도 세재가 녹아 있지 않은 물은 침낭에는 잘 스며들지 않습니다. 이 것은 방수원단의 기능이 일부는 작용하지만 충전재가 물기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개나 이슬 눈, 보슬 비 정도는 모두 위의 사진처럼 빗 방울이 굴러 떨어집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심한 비를 견디는 데는 완벽하다 할 수 없습니다. 원단은 약간 젖을 수 있으나 충전재까지 젖게 하지는 못합니다. 비에 젖은 저희 침낭을 잠시만 말려도 금방 뽀송뽀송하게 마르는 것은 충전재가 젖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겁고 고가인 고어텍스를 침낭 커버에 사용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태프터 커버보다 별로 낳은 기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다른 메이커에서는 커버를 겉만 씌우는데도 저희 커버의 5 배 값을 받습니다.

오리나 거위털은 눌리어진 상태로는 높은 보온력을 발휘하지 못 합니다. 잠잘 때 눌리어진 바닥의 보온이 취약 부분임으로 완전한 보온은 Air mattress같은 것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담요를 깔아 침낭도 보호하고 완전한 보온도 이룰 수 있습니다. 험한 바닥 위에서 사용하면 단 일회로 고급 침낭의 수명을 끝낼 수 있습니다.

저희 제품엔 실용적인 것도 있습니다. 그 것들은 실용적이고 싸서 좋고, 전문가용의 침낭들은 다른 곳에서는 저희 가격의 4배정도가 정상적인 가격입니다.

저희 제품은 비록 저렴하다 하여도 집안의 가보로서 보호돼야 합니다. 명세와 가격을 비교하실 수 있다면 저희 제품이 얼마나 좋은 것이고 얼마나 저렴한지 아실 수 있습니다. 제품을 받아 보시고 주위의 다른 브랜드들과 비교하시면 캐릴라잇 침낭을 만나신 것이 행운 이었음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저희 제품을 다른 메이커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십시오. 사용하여 본 후 비교하여 보십시오.

적당한 침낭의 길이는 사용자의 신장보다 30cm 정도 깁니다. 이 것은 양말, 신발, 옷을 넣어서 다시 착용힐 때 따뜻하게 하기 위합니다. 발 쪽의 지퍼 슬라이더를 위로 올려 열고 양말, 신발, 옷 등을 밀어 넣은 후 잠그십시오. 그러나 지나치게 길고 넓은 침낭은 일정한 충전재에 침낭을 얇게 합니다. 주문하실 때 키와 체중과 신발 사이즈를 알려 주시면 적당한 길이와 어깨 넓이를 제시합니다. 그러나 결정은 고객님께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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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침낭 커버 Cover for Sleeping Bags

A. 이커너06, 뿌르조아LT,  뿌르조아SD, 폴라베어M 45DLX, 폴라베어M45TOP의 커버:


4각 침낭의 커버 없이 접은 모양

 

 

4각 침낭 커버를 씌운 모양, 커버 변을 따라 지퍼를 달아 자루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정용은 지퍼를 달지 않습니다.

침낭 커버의 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을 원하시면 그림 위나 여기를 클릭하세요.


 

직 4각형 이불 형태의 침낭을 커버를 씌워서 반을 접어 그 속에 사용자가 들어가 잠을 잔다. 지퍼로 반을 접을 때는 a에서 시작하여 b를 넘어 20cm 정도까지 올라 오고 그 위를 새로운 다른 하나의 지퍼가 b에서 시작하여 a에서 시작한 지퍼 위를 덮어 c까지 올라온다.

2 개의 침낭을 연결할 때는 마주 보는 침낭의 지퍼 b에서 c까지의 지퍼만을 서로 결속한다. 그러면 2 개의 침낭의 공간이 하나로 공유하게 된다.

그림 위를 클릭하여 큰 그림을 보면 침낭과 침낭 커버를 어떻게 고정하고 분리하는 지 알 수 있고 c와 d를 한 바퀴 도는 끈을 c에서 양쪽 끈을 조여 사용자의 얼굴은 내놓고 머리를 덮을 수 있고 지퍼를 c에서 b를 경과 a까지 완전히 열면 직 4각형의 이불이 됩니다.

가정에서 이불로 사용하려면 침낭과 침낭 커버의 고정을 지퍼를 사용하지 않고 끈으로 고정하고 a b c를 열고 닫는 지퍼를 부착하지 않으면  홑청 씌운 이불이 됩니다.

지퍼는 기동성은 좋으나 뻣뻣하고 피부에 닿으면 촉감이 좋지 않습니다.


 

Fig. 1 무릎 아래 열린 미라형의 침낭. 커버를 같은 색으로 하면 모양도 안 씌운 침낭의 모양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Fig. 2 사다리 꼴 침낭의 커버 씌운 모양. 커버를 씌우지 않아도 같은 색으로 커버를 만들면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사다리 꼴 침낭을 커버를 씌우지 않고 침낭을 완전히 펴면 Fig. 3 의 그림, 지퍼를 닫아 자루 을 만들면 Fig. 4, 커버를 씌워 펴 놓으면 위 그림 Fig. 2

커버를 안 씌우고 머리 부분을 끈으로 조이면 Fig.5, 커버를 씌워 목 끈을 조이면 Fig. 7의 모양입니다.

 

Fig. 3

Fig. 4

 

커버를 침낭과 결속시키는 방법:

침낭은 커버를 씌운채로 배달이 됩니다. 그림Fig. 2의 상표 우측의 지퍼를 열어 속의 침낭을 밖으로 뽑아내면 침낭과 커버를 결속한 지퍼 혹은 고리와 고정 끈이 보입니다. 침낭의 머리 쪽에서 발 끝 방향으로 지퍼를 열어나가면 침낭과 커버가 분리가 됩니다.  침낭을 밖으로 뽑아 낼 때 구멍이 좁다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사용해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결속은 반대로 하면 됩니다. 분리할 때 지퍼를 열어 분리가 끝나는 곳은 발 쪽이라는 것은 잊지 마십시오. 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사이트에 접속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감청 색의 표면은 발수, 투습, 통기가 되는 고밀도 폴리에스터 50D 270T-320T 타프다의 원단이고 안감은 100% 순면 혹은 매끄러운 폴리에스터 고밀도 안감입니다. 이 커버를 벗겨서 커버만 세탁하면 항상 정결한 침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 침낭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처음 압축 팩에 다시 침낭을 말아 넣으려면 기가 막힙니다. 이 큰 것이 어떻게 다시 그 작은 파우치(Fig. 9) 속으로 들어 갈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몇 번 하면 금방 익숙해 집니다. 그리고 부피가 클 수록 보온력이 높다는 것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피가 곧 보온력 입니다. 보온력의 대소는 자연상태 침낭부피의 대소입니다.

침낭을 자주 세탁하면 충전재의 복원력이 훼손됩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커버를 씌워 사용하면 수명은 거의 몇 대를 이어 갑니다. 그리고 부담 없이 커버만을 세탁함으로 항상 정결한 침낭을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캐릴라잇이 2006년 04월에 개발한 방법입니다. 앞으로 다른 메이커에서도 따라 올 것이지만 현재는 거의 독보적입니다.

Fi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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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프로캠퍼의 침낭과 커버
 Fig. 6

캐릴라잇 침낭 중 G/# 3 무릎 아래 막힌 완전히 펴지지 않는 미라형 침낭의 커버입니다. 감청색 원단과 흰색 속에 침낭이 들어가게 됩니다.

Fig. 7

    

 

 

 

 

 

침낭을 커버와 결속하고 자루모양으로 지퍼를 닫게 되면 겉은 발수,통기, 투습 가공의 화섬으로 된 navy 색 겉과 안감을 밤색으로 한 커버 씌운 침낭의 모양입니다.

 

무릎 아래 부분이 막혀 있어 보온 효율은 모든 침낭 중에서 최고입니다. 등산용으로는 프로들이 가장 애용하는 모양입니다. 바람막이에 소요되는 충전재가 최소임으로 100g 정도면 충분합니다. 또한 지퍼사이로 들어오는 찬 바람도 최소일 것입니다.

그러나 발을 침낭 밖으로 내어 놓을 수 없는 것이 좀 불편합니다.

이불로 덮을 때는 발 부분이 막힌 것이 의외로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발만 밀어 넣고 위는 펴서 덮으면 평평한 이불 보다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잠을 험하게 자는 사람의 경우도 침낭이 멀리 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위 Fig. 6 사진은 프로캠퍼의 커버입니다. 발 끝에서 위로 35cm까지는 원통모양으로 닫혀 있습니다.

이 커버도 속에 달린 지퍼를 침낭의 지퍼와 결속한후 뒤집어 사용합니다.

이불처럼 사용할 때는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 먼저 발 부분을 위로 하고 흔들면 발이 자리를 잡습니다.

발 끝이 닿을 때 까지 흔들면서 머리 쪽으로 당기고, 머리부분도 머리에 닿을 때 까지 발 쪽으로 당긴 후 침낭의 중간 부분 쪽으로 침낭을 밀고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적당한 위치에서 고정합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침낭을 건조시키고 커버는 세탁하여 다시 커버를 씌워서 사용합니다.

우측사진은 무릎아래 막힌 침낭 프로캠퍼와 무릎 아래 열린 침낭 폴라베어M45시리즈의 내부의 모양입니다. 커버를 씌워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은 바람막이를 커버 위에 부착하고 침낭에는 부착하지 않습니다. 커버를 벗겨 커버 없이 사용할 때는 바람막이를 침낭에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Fig. 8

 


C. 침낭을 커버에 넣는 방법

프로캠퍼를 제외한 침낭 이커너06와 쁘루조아LT, 뿌르조아 DDB600, 뿌르조아GDB600, 뿌르조아SD, 폴라베어M45시리즈는 평평하게 펼 수 있는 침낭이어서 커버를 씌우기가 간단합니다.

침낭이 배달 될 때에는 침낭 커버가 씌워진 채로 배달이 됩니다. 분리할 때 주의 깊게 관찰하시어 다시 부착할 때 역순으로 하십니다.

침낭의 지퍼를 턱밑에서 발끝까지 열어 지퍼가 양 쪽으로 완전히 벌려지도록 평평한 이불모양으로 만들고 그 위에 침낭 커버를 뒤집어 커버에 달린 지퍼가 침낭의 지퍼와 서로 결속하도록 후드의 위치가 서로 일치하도록 놓습니다. 이 때 침낭의 지퍼와 커버 속의 지퍼가 서로 결속되도록 암 수가 맞아야 합니다. 그 위를 모양대로 지퍼로 잠급니다. 커버의 목 부분에 작은 지퍼가 달려있는데 이 좁은 구멍을 열고 침낭과 커버를 다시 뒤집습니다. 커버를 씌운 채로 다시 발끝에서부터 지퍼로 잠가 원통형의 자루를 만들어 그 안에서 자도록 돼 있습니다. 살이 닿는 부분은 순면 혹은 매끄러운 화섬으로 돼있고 겉은 발수, 투습, 통기가 되는 아크릴릭 코우팅한 화섬으로 신개념이고 다른 아무도 아직은 흉내 낸 적이 없습니다. 더러워 지면 이 커버만 세탁합니다. 침낭과 커버를 고정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지퍼로 되어 있지만 4각형 침낭은 끈과 끈으로 만든 고리입니다. 이 것은 가능한 한 이불로 사용할 때 부드럽게 하기 위함입니다. 지퍼로 결속 고정하는 대신 침낭에는 고리를 커버에는 끈을 달아 침낭과 커버를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침낭 자체의 지퍼 슬라이더는 양방향으로 2개가 달려 있습니다. 점퍼의 지퍼처럼 슬라이더 2개를 지퍼체인의 한 쪽에 남겨 둔 채 다른 한 쪽을 완전히 분리하면 침낭은 평평하게 됩니다. 특별한 경우이지만 발에 통풍을 원한다면 지퍼 슬라이더를 위 쪽으로 당기면 발 부분이 열립니다. 지퍼를 양 쪽으로 분리할 때 끝에 2개의 슬라이더가 지퍼 체인의 한 쪽으로 가게 됩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주지 말고 2개의 슬라이더 구멍에서 동시에 한 쪽 체인을 빼어 내는 것인데 처음에 반대 편 것을 빼려 한다면 지퍼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점퍼의 지퍼를 아래로 내려 벌릴 때와 다른 점은 슬라이더가 2이라는 것 이외에 같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기능은 다른 침낭과 연결하여 2개를 붙여 사용할 때도 유용한 기능입니다. 침낭의 반대 쪽 지퍼를 연결하면 몇 개이고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커버를 씌운 채 연결하려면 침낭의 지퍼가 서로 반대 쪽에 달려 있어야 후드의 위치가 바르게 결속이 됩니다.

같은 방향의 두 개의 침낭을 서로 연결하려면 침낭 하나를 뒤집고 커버도 같이 뒤집어야 후드가 같은 방향으로 옵니다. 같은 방향의 지퍼가 달린 침낭끼리 결속하면 후드 하나는 배 쪽이고 다른 하나는 등 쪽이 됩니다. 커버의 발 쪽에 달린 짧은 지퍼로 정강이 쪽으로 약 30 여 cm 올라와서 두 개의 발은 분리가 되고 그 위부터 같은 공간을 공유하게 됩니다.

분리할 때 주의 할 점은 침낭과 커버의 분리는 지퍼를 머리 쪽에서부터 열어와서 발 쪽에서 분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꺼꾸로 분리하려 한다면 지퍼만 훼손되고 분리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프로캠퍼는 발 부분이 완전히 펴 지지 않습니다. 그럼으로 위 사다리 꼴 모양이나 무릎아래 열린 침낭의 커버를 씌우고 밑에서 위쪽으로 약 35cm 잠가 올라온 상태로 침낭을 커버가 씌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 발 부분을 위로 처 들고 발을 밀어 넣고 흔들면서 발 바닥이 끝에 닿을 때까지 발을 밀어 넣으십시오. 이불 모양으로 사용할 때도 발을 이렇게 넣은 원통형 모양으로 다리 아래를 씌우고 위는 이불 모양으로 덮으면 잠을 험하게 주무시는 분들도 침낭이 몸에서 멀리 벗겨지지 않아 발 부분이 완전히 펴지는 침낭들 보다 더 안정감을 갖습니다. 원통형 발 부분이 처음 좁은 느낌이 드는 것은 충전재의 복원력 때문이며 사이즈 자체가 적어서 그런 것이 아님으로 발을 압박하지는 않음은 물론 더 따뜻함을 느낄 것입니다.

직사각형 침낭은 가정용 이불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물론 반으로 접고 머리 부분에 끈을 당겨 모자를 만들어 덮을 수도 있습니다.

지퍼로 발끝에서 턱까지 잠그면 원통형의 자루가 되는 것입니다. 야외용으로 사용할 것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바람막이를 침낭 커버에 부착해야 합니다. 집에서 한 여름을 제외한 3계절을 이불로 사용할 수도 있고 보통 때는 이불로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대의 보온은 지퍼로 발끝에서 턱밑까지 잠갔을 때입니다. 홑 이불로 사용할 때는 침낭을 빼고 커버만 사용하면 됩니다. 다운 침낭은 습기 찬 채로 오래 방치하면 복원력도 떨어지고 냄새도 납니다. 항상 건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침낭 커버도 캐릴라잇이 아니면 재료 값으로도 한국에서는 모자랍니다. 침낭 커버 값을 아끼면 침낭이 빨리 망가지고 정결하게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같이 구입하시기를 권합니다.

D. 조임 끈이 빠졌어요.

얼굴을 감쌀 때 조이는 끈은 양쪽이 분리 돼 있어 한 쪽 끈이 길게 빠지면서 다른 한 쪽의 끈이 속으로 들어가 다시 빼어 내려면 쉽지 않습니다.

이 때 과감히 끝까지 빼 내십시오. 위 그림은 철사의 한 끝은 고리 모양(a)으로 하고 나머지 한 쪽(b)은 구부려 한 쪽 구멍에서 반대 쪽 끝으로 내 보내고 그림의 a 에 아래 그림의 매듭 구멍에 기워 당기면 쉽게 다시 끈을 제자리에 넣을 수 있습니다. 침낭 커버를 씌워 사용할 때는 얼굴 조임끈은 빼어 보관하십시오. 커버의 끈만으로 사용이 더 편리합니다.

 

3. 3-42 압축주머니 Fastening Pouch:

사이즈:35Cm(지름)(원주110cm) x 60cm(높이), 순 중량: 약 130g,

가격: 9,000원(침낭을 주문하면 무료로 따라 오는 품목이며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침낭과 같이 공급합니다(별도의 비용이 없습니다). 압축 주머니만 별도 혹은 추가 구입한다면 가격은 9,000원

 

침낭을 압축 주머니에 넣는 방법:

우선 주머니 높이보다 10cm정도 좁게 접어서 맙니다. 이때 너무 급히 말지 말고 바람이 빠져나올 시간을 주면서 돌돌 맙니다. 침낭을 말아 한 쪽
을 먼저 집어 넣고 나머지를 밀어 넣습니다.

주머니에 넣고 조임 버클과 연결된 외빙의 끈을 돌아가면서 조금씩 조입니다.

조임 버클은 당기면 뒤로는 끈이 미끄러져 빠지지 안습니다. 풀 때는 버클을 세우면 자동으로 끈이 빠져 나옵니다. 이렇게 조인 주머니도 다시 배낭에 넣을 때는 지긋이 눌러주면 다시 용적을 1/3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너무 심하게 조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침낭은 집에서도 항상 이용하면 좋습니다. 습기도 제거되고 펴진 상태에서 털이 충분하게 확장된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냥 계속 쑤셔 넣어도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렇게 넣어 오래 보관하면 꺼내 사용할 때 많은 주름이 가 있어 그런 모양을 싫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피하는 방법입니다.

 

 

4. 침낭, 침낭커버 사용법과 보관방법:

1. 침낭 커버는 양쪽 모두 화섬으로 할 수도 있고 바깥 쪽은 화섬으로 하고 피부가 닿는 면은 순면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바깥 부분은 발수와 투습, 통기가 돼서 비를 맞아도 빗물이 굴러 떨어집니다.  침낭 속에서도 땀이 밖으로 나가 축축한 느낌이 없고 느낌이 안락합니다.
커버 바깥 쪽은 투습, 통기, 발수가 되는 폴리에스터 원단이고 몸이 닿는 쪽은 같은 화섬 혹은 순면으로 되어 화섬은 가벼워 좋고 내복을 입고 사용하는 경우에는 좋습니다. 순면 안감은 피부에 직접 닿는 경우 촉감을 최고로 좋게 합니다.

2. 사용하시기 전에 침낭을 펴서 흔들어 주세요. 침낭을 펴놓고 약 20-30분이 경과되면 완전히 펴집니다. 부풀어 오르는 시간이 오래 걸리면 습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조하여 사용하십시오.

3, 압축주먼니에 말아 넣을 때 천천히 말아주세요.

4. 가끔 오리털이 몇 개씩 빠집니다. 이 것은 부풀은 침낭 위를 별안간 눌렀을 때 바늘 구멍을 통하여 극 소량이 나오는 것인바 100년 동안 10g도 안 되는 극소량인 것입니다. 이 것을 막는 방법은 급작스런 압축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커버 속에 넣고 사용하면 그런 것은 신경 쓸 일이 못됩니다. 100년 동안 빠져 나와도 몇 그램g 안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5. 보관 시에는 해 빛이 없는 건조한 곳에 좀약을 반드시 같이 넣어 보관하십시오. 야외에서 사용한 후에는  침낭의 속을 밖으로 나오게 하여 햇볓에 확실히 건조하십시오. 습기 있는 침낭을 오래 두면 충전재가 부패할 수 있습니다. 습기 있는 상태가 오래되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양 빛에 침낭의 속을 밖으로 나오게 하여 완전히 건조하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냄새가 없어질 때까지 건조하십시오. 항상 건조한 상태에서 보관하십시오.

6. 커버 속의 지퍼와 침낭의 지퍼를 결속하지 않고 사용하면 커버와 침낭이 따로 놀아 한 쪽으로 뭉칠 수 있습니다.

7. 가정에서 사용하는 이불을 제외하고 침낭 커버는 반드시 바람막이를 부착해야 합니다. 바람막이가 없으면 지퍼 이빨 사이로 찬바람이 들어와 보온에 심각한 영향을 줍니다.

5. 세탁
1. 다운 침낭과 이불의 세탁
다운 침낭과 이불은 세탁을 안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러나 부득이 해야 한다면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손으로 주물러서 빤 후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헹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침구의 속을 밖으로 나오게 하여 말리면 속의 털이 자연스레 복원합니다. 말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되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침낭의 속을 밖으로 하여 좋은 해 빛에 몇 시간이고 건조하십시오. 덜 마른 충전재를 손으로 뜯어 말리면 빨리 말릴 수는 있으나 복원력을 저하시킵니다. 절대로 피해야 하는 행동입니다. 복원력이 높은 충전재는 솜털의 길이가 깁니다. 덜 마른 충전재를 뜯어 말리면 솜털이 훼손되어 마른 후에도 복원력에 훼손을 가져옵니다. 세제가 완전히 제거된 충전재는 완전히 마르면 그냥 사용해도 저절로 부풀어 오릅니다.

 

침낭의 세탁을 자주하면 충전재가 훼손되어 복원력이 저하됩니다. 캐릴라잇 커버는 그렇게 침낭 자체를 빨지 않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커버만 세탁하도록 항상 커버를 씌워 사용하십시오. 절대로 세탁기에 침낭만 넣어 돌리지 마십시오. 물을 찌우는 것도 세탁망에 넣어서 탈수 하십시오.그냥 침낭만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지퍼가 틈에 끼어 원단을 상할 수 있습니다. 세제가 충분히 스며든 침낭을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과 헹굼과 탈수를 하는 것은 좋습니다. 세제가 깨끗이 헹구어 질 때까지 30분 정도 간격으로 2-3번 세탁 망 속에 넣어 헹구고 탈수도 세탁망에 넣어 하십시오.

세탁할 때 충분한 헹굼을 하셨다면 침낭 속의 충전재가 완전히 마르면 비비거나 두드리지 않아도 저절로 퍼집니다. 가볍게 손으로 두드리면 금방 퍼집니다. 절대로 절대로 덜 마른 충전재를 잡아 뜯어 벌려서 빨리 말리려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충전재를 훼손하면 복원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전문적이 아닌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을 의뢰하여 용제를 사용하면 다운에 손상을 주어 복원력이 훼손됩니다. 식초도 다소를 불문 절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나 빨래 비누 이외에는 어느 것도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용자가 직접 세탁하거나 전문적인 업체에 맡길 것을 권합니다. 특히 고급 거위털이나 오리털 침구를 단 한 번의 세탁으로 망칠 수 있습니다. 캐릴라잇 커버를 씌워 사용하여 다운 충전재가 충전된 침구의 세탁 회수를 최소화 하십시오. 꼭 세탁이 필요하면 캐릴라잇과 상의하십시오.

2. 침낭 커버의 세탁
침낭 커버는 몸이 닿는 화섬 혹은 순면 쪽과 침낭의 겉을 커버하는 겉 쪽이 있습니다. 안 쪽 화섬 혹은 순면 쪽은 마음 놓고 비벼도 손상될 수가 없습니다만 겉 쪽은 발수처리를 한 수지가 심하게 비비면 손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지근한 물에 손으로 비비되 안 쪽은 깨끗할 때 까지 비벼주고 컽 쪽은 가볍게 흔들어 주는 정도로 세탁을 합니다. 그리고 깨끗한 물로 헹구십시오. 세탁기로 물을 찌우는 것은 무방합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립니다. 햇빛에 노출할 때는 언제나 속의 면부가 밖으로 오도록 하여 햇볓을 보입니다. 가정에서 사용할 때는 커버를  양쪽 다 순면으로 하는 것이 세탁도 부담 없고 촉감도 좋습니다. 그러나 순면은 무거워 이불의 겉면을 순면으로 하면 충전재의 부풀어 오름에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특히 이커너 06과 뿌르조아 LT는 가정용 커버를 하나 준비하십시오. 가정용은 한 면이 순면으로 된 것입니다. 몸에 닿는 한 면을 순면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실용적인 이불 커버입니다.

6. 침낭의 수리, 수선

1. 빵꾸침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는 침낭에 빵꾸가 나거나 찢어 지는 경우일 것입니다.침낭에 사용되는 원단은 밀도가 높고 얇습니다. 담배 불이나 날카로운 것에 의하여 손상을 입으면 침낭에 사용된 비슷한 원단 조각을 사용하여 뽄드로 붙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본드(대흥화학, 돼지표 工作用强力接着劑, D-5251)를 손상된 곳에 넉넉히 넓게 바르고  때울 원단에도 같은 본드를 발라 10여분 동안 말린 후 본드 묻은 면끼리 붙입니다. 편편한 곳에서 망치로 가볍게 두드려 줍니다.바늘을 사용하면 바늘 구멍으로 충전된 털이 빠져 나옵니다.그러나 튿어진 면적이 크면 봉제선을 따라 ㅁ 모양으로 원단을 덧 대어 봉제합니다. 캐릴라잇에 요청하면 실비에 수리에 필요한 원단을 공급하여 드리거나 완전히 수리하여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침낭을 구입하시지 않은 경우도 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여러 곳에 심하게 훼손 된 침낭이라면 저희 공장으로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침낭을 받아서 검사 후 고칠 곳과 개선해야 할 곳을 추천하여 수선비용을 알려 드립니다.

저희 공장에 오는 김에 커버도 같이 주문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러면 평생 털이 빠지는 걱정도 않고 항상 깨끗한 침낭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국내에서는 그 금액에 절대로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 커버 시스템을 먼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침낭 커버는 겉과 속을 동시에 씌우는 것이어서 침낭을 사용하다 더러워지면 커버만 분리하여 세탁하면 세탁도 편하고 말리기 편하고 침낭은 조금도 훼손이 안 가기 때문이지요. 

왕복 택배 비용이 10,000원 정도 소요되고 침낭이 수선 비용은 실제로 봐야 함으로 좀 더 나올 수도 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저희 공장으로 물건을 보내는 것은 때에 따라 방법이 달라짐으로 꼭 먼저 사이트 운영자와 상의하십시오.

2-3일 이내에 수선 비용과 커버 값과 택배비용의 요청이 갑니다.

대개의 경우 수선한 침낭은 새 것보다 조금도 못하지 않게 리빌트(Rebuilt) 혹은 리폼(Reform)되어 후회하는 고객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2. 지퍼의 고장

침낭의 문제 중 지퍼의 고장은 정말 난감합니다. 캐릴라잇 제품이라면 구입 시기를 알려주시고 고장 상태를 알려주시면 적절한 대책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서울의 경우에는 저희 침낭을 전문적으로 수선하는 곳이 있어서 좀 편하지만 지방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른 대책을 제안할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단정하여 제품을 망치는 일은 하시지 마십시오. 슬라이더의 끈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는 그냥 사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상품이니 슬라이더에 끈을 달고 멋을 내지만 사용하는 데는 지퍼를 열고 닫는 슬라이더만 있으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대개는 근처의 세탁소에 있는 옷 수선하는 곳에 가져가면 간단히 고쳐집니다.

부품만 교체하는 경우라면 저희가 실비만 받고 보내드릴 것이지만 택배비용을 감안하여 다른 제품을 주문하시면 피차에 큰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7.침3-42 Duffel Bag 더풀백

 

포장을 위한 방수 포장 파우치입니다.

사이즈:34cm 지름 x 60cm 높이, 순 중량: 280g, 가격:9,000원

동절기에는 숨쉬는 발수 원단을 사용하여 포장 파우치를 대신합니다. 이 파우치는 급히 침낭을 접을 때 적당히 밀어 넣을 수 있도록 공기 유통이 자유롭습니다. 원단 폴리에스터 600Dx600D, 발수 가공, 투습, 투기 가공하였습니다.

넉넉한 크기로 급할 때 침낭을 그냥 쑤셔 넣으면 편리합니다. 별도 주문 받습니다. 크기는 고객의 요구대로 하여드립니다. 주문생산도 당일 완성합니다.

이 포장은 경우에 따라 운송 도중 훼손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용물이 훼손된 적은 없습니다. 이 포장이 훼손됐다 하더라도 무료로 재 발송을 요구하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에게 알려주십시오. 다음 다른 주문을 하시거나 주위의 사람들이 주문할 때 알려주시면 무료로 다시 그 편에 보내겠습니다.


이 포장은, 그러나, 실제로 사용하는데 너무 편리하여 추가로 더 주문하는 경우와 캐릴라잇 다운침낭을 주문하시지 않은 고객들이 주문하는 건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개당 9,000원을 받습니다.

위의 대비 표는 앞으로 여러 번 더 보시게 될 것입니다. 각각의 침낭사이트에 이 표를 올려놓습니다. 이 표에 대한 질문을 하시기 전에 각 사이트를 접속하여 내용을 파악하시면 거의 자체 설명적입니다. 그러나 묻는 것에 부담은 가지지 마십시오. 언제나 기꺼이 고객님들의 시녀가 될 것입니다.

메일로 질문하시던가 성질이 급하신 분은 메뉴 페이지 상단 좌측 사이트 메신저에서 <운영자>위를 클릭하셔서 지금이라도 질문하십시오. 현재 <운영자>라는 아바타가 떠 있지 않으면 잠시 후에 나타날 것입니다. 혹은 MSN 메신저로 운영자와 대화 요청 하셔도 됩니다. MSN 메신저 id는 carilite_net@hotmail.com 이고 Skype메신저 id는 "GimSac"입니다. NateOn 메신저 id는 gimsac@nate.com입니다.

제품 가격이 부담이 되십니까? 침낭 게시판을 클릭하시어 사용 중이신 캐릴라잇 다운침낭을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도 생각하십시오. 침낭 게시판에는 고객들의 생생한 불평도 있고 오해도 있으며 칭찬도 있습니다. 고객들의 불평도 그 고객의 허락 없이 운영자가 마음대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올려놓은 전화 070-7898-1838은 로우밍된 전화여서 한국의 거시는 쪽에서는 시내요금만 부담하시고 운영자와 언제나 통화가 가능합니다.


8-1이삿짐 가방_튼튼하고_저렴한 스포츠 더풀백 65x35x35cm, 30.000원

이삿짐 가방. 특별한 모양도 아니고 튼튼하고 가볍고 가장 많이 담으면 되는 가방. 해외 이주 하시는 분, 유학생, 해외 장기 체류하시는 는 분들, 보따리 무역하시는 분 들, 매일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시는 운동선수 들에게 권합니다.

짐의 부피만 생각하시고 그 용적에 맞는 가방의 사이즈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평범함에서 그 멋을 찾으십시오. 튼튼하고 풍성한 수납공간, 사용된 자재의 고급스럽고 튼튼함은 그 속에 무엇이 들었던 들고 있는 분들의 품위를 높여줍니다.

이가 100cm 이상인 가방은 앞 주머니와 어깨 밴드가 없습니다.  작은 가방은 풍성한 앞 주머니, 큰 짐을 넣기 좋은 큰 ㄷ자 모양의 지퍼 입구, 튼튼한 지퍼, 잠글 수 있도록 지퍼 슬라이더 2개는 필수, 옆 주머니의 칸막이는 형식입니다. 큰 짐을 넣으려면 옆 주머니의 칸막이는 칼로 찢으면 되도록 약한 천으로 막았습니다.

어떤 큰 가방은 아예 칸막이를 안 했습니다. 그 편리성을 저희 가방을 받아보시면 압니다. 큰 가방은 2사람, 4사람이 마주 들도록 양 옆에 손잡이를 튼튼하게 보강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담으려면 속의 칸막이를 제거하십시오.

로가 65-67cm이 스포쓰 가방은 모든 스포쓰에 필요한 의복, 신발, 기타 장비를 넣어도 남는 풍성한 수납공간과 튼튼하고 굵은 외부 장식으로 인하여 품위 있고 스포티한 멋을 줍니다.

오토 트레킹에서 침낭과 소형 텐트등 기본 장비를 담아 차에 넣어 이송하는 용도의 스포츠 더풀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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