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1DLX-1 침낭 폴라베어M45디럭스
Sleeping bag POLARBEAR M45 DLX

1. 내한 온도: -45°C
2. 충전: 90%오리 다운(DD), 1,450g(충전량 조정 가능)
3. 외피와 내피: 폴리태피더 50D 300T 발수, 통기, 다운 프르프트, 표면 유광 가공(색깔 자유롭게 선택)
4. 총 침낭중량: 2,250g + 압축팩150gr=2,400gr
5.사이즈: 230cm(길이) x90cm(어깨)/60cm(발)(수정 가능)
6.포장부피: 26-30cm(직경) x 45-50cm(높이)(지긋이 누르면 높이는 30Cm이하로 내려갑니다. 가능하면 너무 부피를 줄이지 마세요.)

명세를 변경하여 주문할 수 있습니다. 충전재의 종류와 충전량을 마음 대로 즘감하여 주문할 수 있습니다.


침낭 대비 표  아래 침낭 명을 클릭하면 자세한 설명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우측 스크롤 바를 아래로 당겨 자세한 설명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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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제조특징:


다른 침낭의 어깨 부분이 좁다고 생각하셨다면 이 침낭을 선택하십시오.

이불로 덮을 때 발 부분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셨다면 이 침낭이 해답입니다.

발 끝까지 지퍼가 연결되어 완전히 펴지는 침낭입니다.

물론 발 부분을 원통으로 하여 머리까지 하나의 자루 형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지퍼는 2개가 서로 겹쳐있으며 점퍼 지퍼를 완전히 벌릴 수 있는 방식으로 2개가 모두 완전히 분리가 됩니다. 침낭 2 개의 지퍼 위치가 서로 마주 보게 하여 하나의 침낭으로 만들 수 있어서 2 사람이 하나의 침낭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커버의 위치도 서로 달라야 함으로 주문 시에 요청하여야 합니다.

 

어차피 커버를 씌워 사용할 것임으로 커버 역시 2개의 지퍼 슬라이더를 아래로 내려 완전히 펴질 수 있음으로 이불로 사용하기도 편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추울 때도 정강이 까지 원통형으로 만들고 발을 넣어 위로하여 몇 번 흔들고 그 위 부분은 완전히 열어 이불처럼 덮으면 답답하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데 여러분도 한 번 시험해 보시지요. 정말 가보로서 대를 이어 사용함이 마땅합니다. 커버를 씌워 사용함으로 침낭은 세탁 회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발도 보통 55cm이면 충분하지만 이불로 덮을 때와 발을 세울 때 더 편안함을 위하여 높이를 60cm로 만들었습니다. 90%의 오리 솜털은 그 품질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의 명세는 단 1%의 다운 함량도 틀림이 없고 오리털 중량과 피의 중량, 압축 팩의 중량 등 단 몇g도 과장하지 않았습니다. 다운 중량을 올려 표시하기 위하여 피의 중량을 단 1g도 줄여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겨울 낚시를 할 때에는 발 끝의 지퍼를 열고 신을 신은 채로 발목에서부터 머리까지 덮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차의 히터가 고장 났을 때도 발만 내놓고 온 몸을 덮을 수도 있습니다.

 

이불로 사용할 때 이불이 평평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또 발에 열이 있어 발만을 내 놓고 잠을 자야 하시는 분들, 그리고 잠을 험하게 주무시는 분들을 위하여, 커버를 쉽게 씌우고 벗기는데 편리함을 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퍼를 무릎까지 올리고 흔들어서 발이 끝에 닿게 한 다음 침낭을 턱에서 다시 아래로 밀어 후두를 머리에 닿게 하여 자루형태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집안에서는 이렇게 하여 이불처럼 위로 덮으면 잘 때 아무리 굴러다녀도 이불이 멀리 가지 않아 잠자다 깨는 법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리해 보시지요.

저는 자면서 계속 굴러다니는 습관이 있어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기도 하고 이불을 걷어차 잠을 설치기도 하지만 무릎까지 지퍼를 올리고 자면 굴러 떨어져도 침낭이 몸에서 멀기 갈 수 없고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늙으신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으로 이 침낭을 사 드리면 "반신 욕"을 하는 데 아주 이상적입니다. 가슴까지 지퍼를 올리고 상체를 차게 하는 것이 반신 욕인데 혈액 순환을 도와 혈압을 치료한다 합니다.

저희 Polarbear M45 DLX의 명세에서 주의하실 점은 down의 함률과 중량입니다. 그리고 털의 품질입니다. 깃털 줄기가 있는 것이 얼 마나 섞였으며, 복원력은 좋은가 등이 품위를 정합니다. 깃털 줄기가 있나 없나를 손으로 느끼셔서 잡히는 게 있다면 그 건 이미 Polarbear M45 DLX가 아닙니다. 다른 브랜드의 충전 재를 손으로 만져 보면 그 차이를 압니다. 저희 제품은 침낭과 그 명세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을 속이는 방법은 표시에서 오리털 중량을 높이고 피의 중량을 낮게 표시하던가, 아예 총 중량이나 압축 팩 중량 등을 표기 안 하는 방법을 씁니다. 저희 피shell의 중량보다 적게 표시했다면 거짓일 수 있습니다. 저희 제품의 특징은 커버를 같이 쓰도록 설계되어 외피와 내피를 최 경량 원단을 사용하였기에 피의 중량을 저희 보다 현저히 낮게 표기했다면 의심을 하십시오.

사진에서 그 풍성함을 보십시오. 완전히 원이지요? 복원력의 표시입니다 . 이불로 사용하실 때는 그 부풀어 오름이 20Cm이상으로 마치 구름을 덮은 듯합니다. 저희가 down이 90%이상이라는 말은 이 미 손에 잡히는 깃털 줄기 같은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저희 제품은 그런 거 찾으려 아무리 애를 써도 딱딱한 깃털 줄기 같은 건 없습니다. 저희는 다운 함량을 조금도 과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down의 무 게는 하나 하나 달아서 펴 넣기 때문에 틀릴 수가 없습니다. 받으신 침낭을 손으로 느껴 딱딱한 깃털 줄기가 잡히거나 중량이 미달 되면 즉시 연락 주십시오. 그리고 이 상식은 다른 제품의 품평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 것을 표시도 못하는 제품은 고급 침낭의 반열에 끼일 수도 없는 것입니다. 저희 캐릴라잇 침낭은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서 저렴하게 공급됩니다.

다운 푸르프down proof라는 말은 침낭의 원단이 공기는 유통하되 오리털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밀도는 높은 것을 말합니다. 그럼으로 완전 방수는 될 수 없습니다. 빗물은 굴러 밖으로 떨어지지만 내부의 압력이 밖보다 순간 적으로 작다면 물기는 속으로 흡입될 수도 있습니다. 제조 시에는 털이 안 빠지지만 바늘 구멍이 넓어지면 그 곳으로 몇 개 씩 빠질 수도 있습니다. 급작스런 압축이나 잦은 세탁은 침낭에 좋지 않습니다. 커버를 씌워 사용하면 커버만 세탁하면 됨으로 침낭의 수명을 몇 대를 물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결한 침낭을 사용할 수 있고 수명은 거의 영구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리털은 눌리어진 상태로는 높은 보온력을 발휘 못합니다. 잠잘 때 눌리어진 바닥의 보온이 취약 부분임으로 완전한 보온은 Air mattress같은 것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담요들을 깔아 침낭도 보호하고 완전한 보온도 이룰 수 있습니다.

험한 바닥 위에 사용하심은 단 일회로 고급 침낭의 수명을 끝낼 수 있습니다.

다른 상표의 100만원 이상 되는 것과 명세를 비교하십시오. 저희 제품엔 실용적인 것도 있습니다. 그 것들은 실용적이고 싸서 좋고, 이 것은 집안의 가보로서 보호돼야 합니다. 가격을 보시지 말고 명세와 실제의 제품울 보시면 보시는 것만으로도 훈훈함을 느끼실 겁니다.

이 침낭만 있으면 히말라야 8,000고지고 영하45도고 두려운 곳이 없습니다. 지구상에서 추위는 두렵지 않습니다.
 

[침1DLX-2] 침낭 커버(Cover for Polarbear M45 DLX):

름용 커버 속 안감은100% 면, 60수로, 동계용은 미색 혹은 회색 화섬으로 내복과 마찰도 피하고 무게도 줄일 수 있게 밖은 발수, 통기, 투습이 되는 AC 코우팅한 폴리에스터 태프다로 제조하여 거친 바닥으로부터 침낭을 보호하여 보온을 높여줍니다. 빗물은 밖으로 굴러 떨어지고 속 침낭의 복원력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야외용은 커버의 안팍을 모두 화섬으로 할 것을 권합니다. 면부보다 약 150g 정도 가볍고 때도 덜 탑니다.

여름에는 침낭을 분리하여 두 겹의 홋 이불(2.30m x 1.80m)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순면은 세탁할 때에 조금씩 색갈이 물에 빠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것입니다.

 

침낭의 일반적 이해, 사용방법과 보관 방법, 침낭을 커버에 넣는 방법, 침낭을 압축주머니에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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