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레포츠>레저용품"> 캐릴라잇 침낭 뿌르조아SDR Carilite's Sleeping Bag Bourgeoisie SDR



침2N-10R 오리털 침낭 뿌르조아 SDR Duck Down SB Bourgeoisie SDR

1. 내한온도: -20˚C
2. 사이즈: 240/210(길이) x 85/55(어깨/발)[자루 상태]cm, 220/190cm x 170/110cm[이불 형태로 폈을 때]
3. 오리털 중량: 50% white duck down 1,200gr
4. 외피, 내피, 가방의 원단: Nylon 210T taffeta, 방수, 발수 가공처리, 550gr
5. 침낭 중량: 1,750gr
6. 압축 팩: 130gr, 포장 시 용적:25cm(직경)x40cm(높이)
7. 압축 팩과 침낭 총 중량:1,880gr(±5%)
8. 색상: Out shell/lining/cream/cream
9. 가격: 79,000원

특기: 다른 명세로 주문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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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특징:

그림1

이 침낭은 지금까지 뿌르조아 SD가 너무 무겁다는 불평을 하신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한 침낭입니다. 물론 뿌르조아 SD보다 훨씬 가볍고 부드럽고 포장부피도 적고, 그럼에도 보온력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침낭이 동계산행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하셨다면, 비박이 아니라면 충분한 보온이 될 것입니다. 킹 캠프가 비박 시에 보온 력이 다소 부족하여 이 침낭을 하나 더하여 이중으로 사용하신다면 그 보온 력은 폴라베어M45TOP에 상당합니다.

산장이나 텐트 속에서 바닥에 충분한 냉기 차단 장치를 하셨다면 이 침낭 단독으로도 충분히 따뜻합니다. 방한 내복을 하나 더 착용한다면 금상첨화 이겠습니다.

이커너06이나 뿌르조아LT보다 좀 무겁지만 보온력은 월등히 좋습니다.

유럽이나 인도, 중동의 배낭여행과 낚시, 자주 차에서 주무시는 분들에게는 약간은 넘치지만 평생을 집에서 사용하고 가끔 친척집에 여러 가족이 모여 잠자리가 부족할 때 이 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노상에서 폭설로 조난을 당하여 구조를 기다릴 때도 차 안에 이 것 하나면 히터 없는 차 안에서도 며칠을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비상 식량만 충분하다면 동사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충전재를 충분히 하여 바닥으로부터의 냉기 차단도 월등합니다. 지퍼는 튼튼한 5호를 사용하였습니다.

더 많은 중전재를 넣어서 충분한 보온을 보장합니다. 당연히 침낭 이커너06이나 뿌르조아LT 보다 더 따뜻하고 풍성하고 무게가 더 나갑니다.

특히 가정에서 커버를 씌워 사용하시면 난방이 안된 방에서도 언제나 가볍고 따뜻한 겨울을 즐길 것입니다.

완전 지퍼를 열면 침낭이 어깨 부분은 넓고 발 부분은 약간 좁습니다.

자루 모양을 하여 머리를 덮는 hood(모자)부분은 침낭을 펴면 더 길고 턱 밑까지 오는 부분은 짧아서 침낭의 가로와 세로가 4개의 숫자로 표시 되는 것입니다.

겨울에 산장이나 바닥에 냉기와 습기가 차단된 텐트 속이라면 이 침낭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이 침낭에 바람막이Baffle가 부착된 것을 주문하시던가 커버에 바람막이가 부착된 침낭 커버를 주문하십시오.

별도의 요구가 없으면 바람막이baffle가 침낭에 부착된 침낭이 공급됩니다.

그림2_커버의 안 쪽 부분

 

바람막이를 커버에 다는 것이 더 편리하고 보온력도 약간 더 높습니다. 바람막이가 침낭 커버에 눌리게 되는 것 보다 커버 위에 돌출되는 것이 지퍼 사이로 들어오는 찬바람이나 냉기 차단이 더 효율 적인 것 같습니다.

일반 적인 경우 바람 막이 없이도 고객들은 만족합니다.

그림1과 3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자부분을 끈으로 조이면 얼굴만 나오는 hood가 됩니다. 침낭의 지퍼를 끝까지 열면 완전 발 쪽이 약간 좁은 마름모꼴의 4각형의 이불이 됩니다.

침낭의 외피는 다른 모든 침낭의 외피와 같이 발수만 되고 방수는 안 됩니다. 이는 복원력이나 착용시 공기의 유통을 위하여 모든 침낭의 외피를 그와 같이 가공하여야 합니다.

방수가 안 된다는 것은 압력의 차이로 내부가 외부 보다 압력이 적을 때 밖의 물기를 빨아 드릴 수도 있다는 뜻이지만 발수가공을 하여 빗물이 침낭의 밖에 체재할 수 있는 시간이 대개는 순간적임으로 스며 들 수는 없습니다.

빗 물이 굴러 밖으로 떨어집니다. 충전재가 새어 나오지 못할 만큼의 밀도를 높이고 공기는 유통할 수 있도록 한 down proofed가공한 폴리 펀치 원단입니다.

그림3

또한 유동성을 위하여 가벼워야 하고 내구성을 위하여 원단이 튼튼해야 합니다.

이런 여러 목적을 위하여 원단이 발전되어 왔지만 아직도 완전한 원단은 없습니다. 완전 방수는 통기성에 방해가 되고 내구성은 무게를 더하여 원단을 무겁게 합니다. 그러나 내구성 보다는 이동성이 더 중요하고 방수성보다는 침낭 내에서 편안함이 더 우선할 것입니다.

침2N-2 침낭커버

한 면은 발수가 되는 화섬으로 한 면은 100% 면 부(혹은 폴리 300T 타후다)로 제조하여 거친 바닥으로부터 침낭을 보호하고 보온도 도와줍니다. 내부의 침낭 자체 원단보다는 발수능력이 뛰어나고 밀도도 더 높으며 원단의 두께도 약간 더 두껍습니다. 그러나 중량은 비교적 가볍습니다.

침낭 커버의 속이란 아래그림에서 바닥 쪽을 씌운 부분을 말하는 것이며 맨 살과 접촉할 때는 순면이 좋고 내복을 입고 침낭의 속에 들어가는 경우는 폴리 타후다가 더 매끄러워 들고 날 때 좋습니다. 때도 덜 탑니다. 중량의 차이도 150g 정도 폴리가 가볍습니다. 별도의 선택이 없으면 폴리 안감이 기본입니다.

커버의 탈착 방법은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십시오.http://www.carilite.net/sleepingbags/coverspec.htm

명세

1. 사이즈: 2.45cm/20-225cmx 1.80/1.20m(2.45/225m x 90/60cm 지퍼로 잠갔을 때)

2. 순 중량: 830gr(순면 안감)/650g(폴리 안감)

3.겉감: 폴리 타후다 270T, 발수 가공 

4.안감:100% 면 60'*60'/123*133 혹은 폴리 타후다 300T 크림색

그림3  침낭 커버를 씌우고 완전히 편 상태의 표면, 사진에서는 위 아래가 같아 보이지만 좌측 넓이는 170xm, 우측 부분이 110cm이다.

 

6.지퍼: 나이론 No.8, 더블 탭 슬라이더.

7.가격:30,000원(별도 옵션품목)

커버를 씌운 모양

캐릴라잇 침낭의 커버를 씌운 모양은 침낭의 모양과 똑 같습니다. 왜냐하면 겉과 속을 모두 동시에 씌우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이 커버와 함께 침낭을 주문하여 주문품을 받고는 전화나 게시판에 욕부터 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당장 산행을 하여야 하는데 커버가 안 왔다고 생각하면 욕이 나오는 것도 탓할 것이 못 될 것입니다.

우측의 사진은 커버를 씌운 침낭을 폈을 때의 사진이고 자루모양으로 발송함으로 위의 자루모양의 침낭과 같은 모양이어서 커버가 안 왔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불로 사용하거나 발 부분부터 지퍼로 닫아 올려 자루(bag) 모양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때 침낭 자체에 달려있는 지퍼는 침낭 커버의 속에서 침낭커버와 고정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지퍼는 발 쪽에서 열어놓고 신을 신은 채로도 침낭 밖으로 내어 놓을 수 있어 여행 중이나 겨울 낚시에서 의자에서 발을 내어 놓고 머리까지 뒤집어 쓸 수도 있습니다.

겉 감은 부드러우면서도 발수가 되고 통기가 되는 고밀도 폴리에스터 원단이고 속의 원단은 폴리나 순면입니다. 침낭 속에서 땀이 나지 않고 결로 현상도 없습니다.

그림3

사이즈의 추가설명: "2. 사이즈: 220(길이) x 85/55(어깨/발)[자루 상태]cm, 220/190cm x 170/110cm[이불 형태로 폈을 때]"의 뜻은 자루(bag)모양의 침낭의 지퍼를 턱 밑에서 발 끝까지 완전히 열면 위 사이트의 사진 2에서 처럼 완전히 펴지며 이 때의 사이즈는 머리에서 발까지 220cm(머리를 싸는 모자 부분)/어깨를 싸고 턱 밑까지 오는 높이 190cm, 누워서 팔을 벌려 침낭의 왼쪽 끝에서 오른 쪽 끝까지의 가로가 어깨부분의 폭이 85cmx2=170cm이고 발 끝 쪽의 가로는 55cm x 2=110cm라는 뜻입니다.

압축 파우치 Fastening Pouch

캐릴라잇 침낭은 어느 모델이건 압축 파우치 하나가 무료로 딸아 갑니다.

조임 버클은 당기면 저절로 미끄러져 빠지지 않고 풀 때는 버클을 세우면 저절로 빠집니다. 너무 심하게 조이는 것은 여러모로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덜 조이는 것이 더 좋다 할 것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오면 풀어서 습기를 방출시키고 복원력도 살아나게 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침낭 커버가 면 부 쪽이 땀에 젖었었다면 커버를 분리하여 세탁하고 정결하게 유지해야 침낭에서도 나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침낭의 일반적 이해, 사용방법과 보관 방법, 침낭을 커버에 넣는 방법, 침낭을 압축주머니에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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