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01 카메라 배낭 Camera Backpack

1. 원단: 숨쉬는 발수, 방수 600Dx600D 폴리에스터 캔버스, 배낭 내부의 습기는 금방 건조하고 빗물은 들어 가지 않습니다.

2. 사이즈:32cmW x 51cmH x 19/8/5cmD

3. 중량: 2,600g(배낭) + 1,100g(갓 둘이와 칸 막이)

4. 용적: 40L (항공사들의 계척 방식(장+폭+고):114cm)(대한항공의 허용한계* 115Cm)(틀의 높이*57Cm)

5. 지퍼: 메인 콤파트먼트와 앞 컴파트먼트: 나이론 10호 지퍼, 나머지는 모두 8호지퍼(지퍼 고장은 절대로 없습니다.)

6. 색상: 1. 검정Black 2. 올리브 그린Olive Green 3. 진 감청색Navy

7. 구성: 배낭 + 갓 둘이 패딩 1개 + 칸 막이 패딩 8개 + 조임 웨빙테이프에 벨크로 봉합 40cm 2개

8. 가격: 99,000원

9. 제조 특징 Special Feature:

캐릴라잇 카메라 백팩은 다른 어떤 브랜드의 것보다 더 가볍고 더 견고합니다.

그림1

 


철 프레임이나 알루미넘 프레임을 넣지 않고도 그러합니다. 등판에 닿는 부분의 두 겹 스펀지 패딩은 절대로 등에 고통을 주지 않으며 내부로부터 2 조의 조임 끈 셋트와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칸 막이 패딩은 렌즈, 플래쉬, 휠터에 상처를 줄 수가 없도록 구조가 돼 있습니다.

10m 높이에서 시멘트 바닥에 떨어져도 절대로 내부 장비에 훼손을 줄 수 없습니다.

1. 갓 둘이 패딩과 칸 막이 패딩

갓 둘이 패딩은 폼 스펀지와 PE 보드로 배낭을 견고하고 부드럽게 하여 배낭의 본체와 8 곳에 벨크로 테이프로 탈착이 가능하게 접착되어 있고 배낭 본체에 고착된 것과 탈착이 가능한 웨빙 테이프와 벨크로로 조임 보강한 조임 벨트(40cm x 2.5cm)2 개는 어떤 충격에도 패딩이 이탈되거나 안장된 내부가 움직일 수 없습니다.

칸 막이 패딩과 갓 둘이 패딩을 들어내면 여행용 캐리어로 비행기 탑승 시 휴대할 수 있는 최대의 용적입니다. 칸 막이만 들어내고 갓 둘이 패딩만 남기거나 갓 둘이 패딩도 같이 들어내어 더 많은 용적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 6). 어 떠한 경우도 본체에 단단히 부착한 2 조의 벨크로 조임끈은 예술 자체입니다.

그림16 그림3
 

2. 노우트 북 컴퓨터 배낭

프로 리포터들을 위하여 카메라 장비와 함께 노우트 북 컴퓨터도 같이 휴대하도록 배려하였습니다. CD케이스나, 스캐너, 포터불 프린터 등 예민한 기기들을 수납할 수 있는 칸은 얼마던지 있습니다.

노우트북 컴퓨터의 경우 17인치 크기도 문제 없이 수납이 됩니다. 이 경우 갓 둘이 패딩을 유지하시면 6면이 모두 충격 방지 폼 스편지 패딩과 접하여 컴퓨터가 상할 염려는 없습니다.

본 칸(main compartment)에 카메라 장비를 담고 다음 앞 칸에 컴퓨터를 넣을 수도 있도록 6면의 폼 스펀지 패딩 앞 주머니(32cmW x 51cmHx 8cmD)를 부착하였고 웨빙 25mm와 벨크로 봉제로 조임 끈을 부착하였습니다.

그림5 그림6

3. 주머니

서류를 수납할 수 있는 배낭 전폭과 전 높이의 앞 주머니(32 x51cm)와 비행기표, 여권, 기타 바우처를 담을 수 있는 주머니 덮개 위의 지퍼 주머니(24 x 17cm), 주머니 덮개를 투 터치 버클로 여닫는 주머니(25cmWidth x24cmHighx6cmDeep), 그 위에 다시 지퍼 포켓( 20cmW x 15cmH x 5cmD)은 주머니 덮개로 다시 덮입니다.

옆에는 각각 한 개씩 다른 모양의 주머니를 부착하였습니다. 한 쪽은 지퍼 포켓 (9.5cmW x 21cmH x 8cmD), 6면이 방 충격을 위하여 5mm폼 스펀지를 패딩하였습니다. 렌즈 등 깨지기 쉬운 것을 쉽게 수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한 쪽에는 삼각대를 넣는 스펀지 패딩 포켓 (33cmW x 15/12cm)을 부착 하였습니다. 12cm의 가로 넓이에 15cm폭으로 끝을 고무줄을 넣어 봉제하여 자연스럽게 삼각대를 지지하여 줄 것입니다. 다시 삼각대를 지지할 웨빙과 벨크로를 조합하여 가늘기가 만년필에서부터 지름이 8cm굵기까지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조임 고리를 부착하였습니다.

그림2


배낭의 옆에 삼각 받침대를 넣는 주머니 입니다.

위로 나온 부분은 웨빙 테이프와 벨크로로 여러 번 돌려 감아 고정시킴으로 배낭의 꺼꾸로 들어도 빠지지 않습니다. 2대의 삼각 받침대도 같이 고정할 수 있도록 길이를 충분히 길게 하였습니다.

아래 주머니는 33cm길이 x l2/15cm폭으로 고무줄을 늘리면 15cm까지 늘어나 수납이 편하고 평시에는 입구를 줄여서 삼각대를 고정합니다.

그림7


4. 손잡이와 어깨멜빵

봉제한 손잡이는 38mm 웨빙 테이프, 폼 스펀지, 원단을 접어서 봉제하여 한국 사람의 손 아귀 크기에 알 맞게 봉제하여 견고하고 안락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튿어지거나 고통을 줄수 없습니다.

어깨 멜빵은 10mm 스펀지를 속에 넣었고 반대 쪽엔 25mm 웨빙 끈을 덧 대어 튼튼함은 물론 어깨에 고통을 줄여 줍니다.

캐릴라잇 배낭의 특징은 멜빵, 지퍼, 손잡이의 고장이나 훼손으로 인한 고객의 불만을 단 한 번도 접수한 적이 없습니다. 판매 숫자가 몇 만임에도 단 한 건의 불만 접수가 없었다는 것은 세계 최고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림13

그림11



5. 바퀴와 캐리어 프레임

바퀴:41x49mm[직경]구름 축에 베어링 4개를 장착하여 정숙하고 쉽게 끌리고 사용 수명도 길게 합니다.

2개의 바퀴가 한 쪽 바퀴 조를 이루고 한 조의 바퀴는 양 쪽으로 쓰러스트 베어링thrust bearing을 장착하여 배낭 하나에 4개의 베어링을 장착합니다.

 

 

200Kg 하중에서도 조금도 흩으러 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휴대하여야 합니다. 포터들이 높은 곳에서 던지면 내용물은 상하지 않지만 프레임이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종류의 배낭이 나온 것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만 프레임의 구조는 그 동안 여러 가지가 시도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높이를 크게 3단으로 하고 그 중간의 고정을 자유롭게 하는 시도가 그 대표적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론처럼 높이가 자유로운 것이 중요하지 않으며 그렇게 만들기 위하여 구조가 복잡해지고 사용 중에 조금이라도 휘어지면 높이 조정 기둥이 원 위치가 되지 않으며 3단으로 만들다 보니 제일 위 기둥은 자연히 가늘어져서 단 한번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고 고장이 났습니다.

그림8

 


결국은 실용적으로 가장 튼튼한 것이 2단 높이에서 최대 높이에서만 고정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중간에 높이를 조정할 수도 있게 만들 수는 있지만 중간 높이로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실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가장 심플한 것이 가장 튼튼하고 사용하는데도 가장 편리한 것을 아는데 10 여 년의 세월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캐릴라잇 캐리어는 따라서 바퀴는 튼튼하게 4개를 한 조로 하고 그 축에는 4개의 쓰러스트 베어링thrust bearing을 장착하여 정숙하게 잘 구르도록 하였고 프레임의 플라스틱 부분은 최대로 두껍게 만들고 기둥부분의 알루미넘 소재도 최대로 두껍게 하고 검은 코우팅으로 미적 감각을 높였습니다.


 

6. 등 받이와 바퀴, 멜빵 커버 겸용 패딩

그림4와 그림11을 보시면 멜빵을 덮은 아래 쪽 패딩이 보입니다. 바퀴에 흙이 묻었다면 배낭의 바닥에 봉제된 벨크로와 패딩의 벨크로를 접착하여 바퀴를 덮을 수 있으며 바퀴를 깨끝이 씻었다면 사진처럼 등을 2중으로 안락 하게하는 패딩 역할도 합니다.

캐리어를 끌 때에는 이 패딩으로 멜빵 끈 아래를 덮어 씌워 땅에 끌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림10

그림4

 

7. 매어 다는 고리

옆의 사진에서 손잡이 밑에 있는 검은 색 벨트와 버클로 되어 있으며 길이를 조정할 수 있고 버클을 개폐하여 다른 물건의 고리에 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의 그림13을 클릭하여 그림을 확대하여 보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본 배낭에 가득 짐을 담았을 때는 끈으로 배낭과 함께 매어 앞에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게 중심을 아래로 가도록 끈을 늘리되 바닥에 끌리지 않을 정도로 고정하십시오.

 

그림12


8. 투명 코너 커버

0.3mm두께의 투명 비닐시트로 배낭의 아래 모서리부분의 파이핑을 모두 감싸 끌 때에 거친 바닥이나 시멘트 벽에 닿아도 배낭이 상하지 않습니다.

많은 다른 가방이나 배낭에서는 작업 성만 고려하여 0.15mm 두께의 비닐 시트를 사용합니다만 무거운 짐을 담은 상태에서 시멘트 벽이나 비행장의 짐 찾는 곳의 컨베어 벨트(baggage claim conveyer belt) 모서리 등에 한 두 번 쓸리면 금방 훼손됩니다. 그러나 0.30mm의 두께는 거의 상하는 적이 없습니다.

 

그림14

9. 칸 막이 조임 벨트

25mm폭 x 40cm길이 x 2개

기본적으로 2개의 벨트를 드립니다. 칸cell 속에 있는 것 들을 고정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면 편합니다. 더 필요하면 개당 1,000원으로 몇 개던 더 추가로 주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9

 

그림15 그림17
종군기자, Field documentary Reporter, Danger Seeker등 프로들의 현장을 날라야 한다면 이 Ammo Belt를 착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