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침낭과 이불, 복장 충전재의 재 충전과 개조,수선,수리
Refill, Reform, Rebuild and/or Repair of Down Sleeping Bags, Bedding and Clothing

 

 



캐릴라잇 공장으로 제품을 보내는 방법: 담당 직원과 연락 아래 주소 중 어느 곳으로 보낼 것인가를 먼저 결정 후 발송해 주십시오.

1. 상암동 사무실 주소: 우번 03905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1길57 월드컵파크Apt 614동605호, 김정한 010-3222-1838

2. 행신점: 우번 10526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3 (행신동 766-2) 행신역전빌딩/일명 "행신프라자" 401호 캐릴라잇 1호_행신점, 김정한 010-3222-1838

3. 운송인, 혹은 운송회사로 바로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 수취인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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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운 침낭과 이불 충전재의 재 충전과 개조,수선,수리
Refill, Reform and/or Repair of Down Sleeping Bags and Bedding

침낭을 한 번 선택하여 사용하면서 보온력이 부족함을 알게 되면 참으로 속 상한다는 것을 산행하는 분 들 중 많은 분들이 경험하게 됩니다. 대안으로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충전재의 추가 재 충전입니다.

그러나 침낭의 충전재는 여러 개의 칸 막이로 돼 있어서 여러 곳을 튿어서 충전하고 다시 그 부분을 봉합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비용도 만만치 않고 침낭을 튿었다 다시 꿰매면 그 부분으로 털이 빠져 새어 나오기 쉽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 의뢰했다가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은 재 충전하기 위하여 서울까지 와야 하고 작업이 되는 동안 기다려야 하고 모든 브랜드가 다 AS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1년 내내 많은 양의 제품을 생산함으로 다양한 품질과 색깔의 원부자재가 준비 돼 있어서 새로운 단골 고객을 만나는 기회로 알고 저희 브랜드 제품만이 아니고 타사 제품이라도 성심 성의로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그러나 저급 제품이라면 수선이나 추가 충전, 재 제조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수선이나 재 제조는 새로 만드는 것보다 대개는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기술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저급 제품의 경우 저희로부터 새로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한 벌, 한 개의 제품을 주문대로 만들어 드리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음으로 고급 제품만 수리할만한 경제적인 합리성이 있습니다.

이 기회에 캐릴라잇과 인연을 맺으십시오. 저희에게 재 충전을 의뢰하면 재충전 뿐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검사하여 완벽하게 수리하여 드리고 캐릴라잇만 사용하는 침낭커버도 동시에 만들어 드립니다. 기타 사용하시면서 불편했던 점을 캐릴라잇과 상의하여 마음에 들게 침낭을 개조하십시오.

저희 커버는 겉만 씌우는 것이 아니고 밖에 씌우는 커버와 안에 넣은 라이너를 한 개로 연결하여 침낭의 지퍼 혹은 고리와 커버 속의 지퍼 혹은 끈으로 고정하고 커버의 겉에 지퍼를 다시 달아 침낭 커버에 부착하는 메인 지퍼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커버의 지퍼선과 목선에 바람막이도100g-150g을 넣어 분리식으로 하여 침낭 커버를 세탁할 때는 분리하여 세탁을 안 하던가 별도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불의 경우 이불 변을 따라 고리와 커버(홑청)의 안에 끈을 달아 이불과 커버를 고정합니다.

캐릴라잇 침낭 커버의 좋은 점은 침낭에서 충전재가 소량 새어도 커버가 털 빠짐 방지된 천이고 방수, 통기, 투습 기능을 갖추었기 때문에 침낭이 편안한 침낭이었다면 커버를 씌워도 그 기능이 유지 된 다는 것입니다.

침낭(이불) 겉과 커버(이불의 홑청)의 속에서 고정됨으로 커버의 메인 지퍼 옆에 커버(홑청) 속을 볼 수 있는 지퍼 개폐구가 있으며 이 것을 열면 속에 침낭이 보입니다. 이 구멍을 통해서 속의 침낭(이불)을 밖으로 뽑아 내어 속의 침낭(이불) 겉과 커버(홑청) 속을 고정한 지퍼나 끈과 고리를 풀면 이불(침낭)과 커버(홑청)이 분리됩니다.

고정은 분리의 역순입니다.

설명은 장황하지만 커버 속에 침낭(이불)이 고정 돼 있는 상황을 상상하면서 한 번만 분리 고정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구조입니다. 분리와 고정 과정에 자신이 없으시면 전화 연락을 주십시오. 조금도 부담 갖지 마시고 문의 하십시오.

침낭을 저희가 받으면 검사하여 어떻게 재생(Rebuild)할 것인가를 진단하여 고객과 상의하고 확인하여 다른 곳에서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더 완벽한 침낭을 만날 것입니다.

아래 커버 씌운 이불의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 100~150g을 충전하여 만든 바람막이는 떼어 냈다 다시 부착할 수 있도록 제조됩니다.

재충전 소재는 저희들은 각 종 충전재를 모두 구비하고 있습니다. 원래 침낭의 충전재가 무엇이었던 새로 재 충전하는 소재는 다운 함량이나 복원력이 높을 수록 더 좋습니다.

침낭의 추가 충전재의 종류나 중량의 선택과 배분에 있어서 커버에는 바람막이 용으로 충전재100g-150g를 감안하십시오.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는 다른 어느 곳에 배분되는 효율보다 보온 효율이 높습니다. 무릎 아래 막힌 미라형 침낭은 커버 바람막이에 100g만 충전하면 되고 다른 침낭의 경우 120g~150g이 소요됩니다.

침낭에 부착돼 있는 바람막이를 침낭 위에 혹은 커버 위에 편한 대로 분리 혹은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이 것은 침낭 커버를 침낭과 분리하여 침낭만 휴대할 때를 대비한 것입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침낭 커버는 침낭을 씌워서 사용하는 것이 침낭의 최대 복원력으로 수명을 늘리고 침낭에서 커버만 분리하여 부담 없이 세탁함으로 깨끗한 침낭을 늘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침낭은 세탁할 때마다 복원력이 감소하고 충전재가 훼손됩니다.

원 침낭의 충전재가 저급이라면 고급으로 90%오리다운이나 95%거위다운 충전재를 재 충전하십시오. 고급 충전재를 재 충전하면 침낭 전체의 보온력을 향상시킵니다.

가지고 계신 침낭에 맞는 캐릴라잇 식 커버를 주문하시고 커버에도 바람막이를 부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잊지 마십시오.  바람막이는 커버에서 필요할 때 분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침낭에 부착할 수도 있도록 하여 커버 없이 침낭만 사용할 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세탁할 때 떼어내어 따로 세탁을 하던가 세탁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침낭의 보온력이 많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면 다운 방한복이나 다운 레깅즈, 다운 덧 버선, 다운 벙어리 장갑을 착용하여 보강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발이 시린 사용자는 그 부분에 추가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침낭을 오래 사용하면 등판 쪽의 충전재가 부서져서 그 부분이 얇아질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추가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미라 형 침낭의 커버도 겉은 물론 침낭의 속까지 씌워서 완전히 침낭의 오염을 방지합니다. 커버만 분리하여 세탁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불에서 털이 새는 문제:

이불에서 다운 충전재가 새는 경우는 첫 째는 원단의 밀도가 부족하여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단을 교체한다는 것은 이불을 새로 만드는 것입니다. 두 번 째는 봉제할 때 너무 굵은 바늘을 사용했거나 바늘 끝이 무디어진 것을 계속 사용하여 바늘 구멍이 넓어져 바늘 구멍을 통하여 새기도 합니다. 셋 째는 충전재의 깃털의 줄기가 제대로 가공되지 않아 예리하고 빳빳한 줄기가 뚫고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리하는 방법은 새로 원단을 교체하여 만들거나 새는 원단 위에 새지 않는 원단을 덧 붙여서 봉제하는 것입니다. 새 원단을 덧 대어 이불의 양면을 덮어 씌우는 것의 문제는 입체봉제로 만들어진 이불의 경우 원래의 누빔선을 따라 봉제할 수 없다는 것과 원단을 두겹으로 하여 보온에는 별 도움 없이 이불이 무거워 진다는 점입니다. 입체 봉제의 경우 이불의 변을 따라 갓 둘레만 봉제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다행인 것은 털이 빠져 나와 덧 댄 원단과 원래 원단 사이에 있어도 한 곳으로 몰리지 않고 골고루 퍼져서 한 곳으로 뭉치는 일은 없습니다. 또 한 가지 작업이 간단하여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완전 새로 만드는 것과 가격차이는 20,000원 정도인데 작업하는 측에서는 20,000원차이는 충분한 보상은 아닙니다.

오래 사용했거나 잘 못 사용하여 이불 속에 털이 많이 부서져 있다면 계속하여 소량씩 부서진 털가루가 나올 수 있는데 이 이 털가루도 먼지처럼 이불 속에 남아 있게 됩니다. 밀도가 충분히 높은 원단을 덧대는 경우 이 먼지 가루도 밖으로 새어 나오진 않습니다.

많은 경우 중국에서 해외직구로 저렴하게 구입한 이불이나 침낭 중에는 솜털이 줄기로부터 떨어져 나온 羽丝(down waste)가 충전된 것이 많습니다. 주로 충전량을 표시하는 부분에서 "100% duck down" "100% goose down"이라고 표기된 경우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90% duck down 1,200g" 형식으로 표기돼야 하는 것이고 이렇게 표기됐다면 나머지 10%는 feather(깃털)이라는 뜻이며 정상적인 표기입니다. "100% duck down", "100% goose down" 표기 자체가 사기입니다. "100% 오리솜털" "100% 거위 솜털"이라는 뜻이며, 이런 충전재는 없습니다. 모두 소량의 혹은 대량의 깃털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down waste는 쓰레기 값입니다. 목화 솜의 1/100 값어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제품을 가지고 down 침낭, 다운 이불로 착각하고 계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제품을 중국 저희 공장으로 보내는 경우 한 번 속는 것이 아니고 계속 바보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로 부터 구입하는 저렴한 다운 제품 이외에는 이 세상에 싸고 좋은 다운 제품은 없습니다. 비싼 다운 제품이 모두 좋지는 않지만 싸고 좋은 다운 제품은 저희 브랜드가 아니면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정상적으로 좋은 다운 제품은 방치 상태에서 부풀어 오름이 사진과 같습니다. 누빔 칸 막이가 좁고 충전재가 아래로 모인다면 대개 경우 down waste(솜털 쓰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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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이나 이불을 씌운 천에서 털이 빠지거나 낡았다면 새로 씌워드리기도 합니다.

침낭을 오래 사용하거나 세탁 후 말릴 때 빨리 말리기 위하여 젖은 충전재를 억지로 펴는 행동을 했다면 충전재의 상당량이 부서져 조개 가루처럼 되어 보온에 도움이 안 되고 침낭의 무게만 더합니다. 충전재 가루는 계속하여 소량 씩 빠져 나옵니다. 침낭의 리빌딩, 리폼에서 회수되는 충전재의 회수율은 침낭마다 다릅니다.  사용하고 있는 침낭의 복원력이 많이 훼손됐다면 최초 충전량의 1/3 이상이 부서졌을 수 있습니다.

저급한 침낭을 오래 사용하였다면 침낭 개조는 않는 게 옳습니다. 충전재의 회수에 한 사람이 오랜 시간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침대커버: 위 사진과 같이 순면부 중에서도 이불의 피나 커버의 원단보다는 두꺼운 40수 혹은 50수 면부를 보통 230cm x 230cm로 마무리한다. 값은 한 장에 20,000원 정도.

 

다운 회수

침낭, 이불의 수선할 부분에서 다운을 회수하거나 전체에서 다운을 회수하는 것은 충전재의 품질이 좋을 수록 잘 날라 감으로 외부로부터 바람이 유입되거나 방해를 받는 환경에서 작업할 수 없습니다. 충전재가 고가인 경우 특히 저울과 계산기와 기록 장부는 철지히 관리해야 합니다. 시용자가 관리를 잘 못한 경우 훼손된 다운은 상당량 가루 형태로 회수된 용기의 바닥에 남게되며 재 충전할 때 다시 좋은 충전재와 함께 회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 부분의 중량도 잘 기록하여 고객에게 회수 중량과 버린 중량을 명확히 보고해야 함으로 정확한 전자저울의 중량 변동 기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수작업과 기계를 병용함으로 소량이라도 분실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이불이나 침낭의 몇 부분의 빵구

대부분 멀정한데 부분적으로 훼손된 경우 수선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대개는 손 바늘로 수선합니다. 미관상 덧 씌움을 하지만 중요한 것은 손 바늘로 수선하여 더 이상 털이 새어나오지 못하게 하는데 그 전에 추가 중전이 필요하면 충전 후 손 바늘 수선을 합니다. 손 바늘로 수선한 후 원단 한 겹을 덧 씌움 합니다. 그냥 덧 씌우면 털이 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손바늘로 수선한 후에는 커버를 씌워서 사용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무거운 이불에 민감한 사용자는 커버만 씌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꽃 무늬 이불 피와 홑청 피 flowerprintingsheet
flowerprintsheet

원색보다 추가 비용 부담이 있습니다. 이불 피 개당 10,000원, 홑청 피 10,000원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인체에 무해한 인쇄 순면부를 이불과 홑청 원단으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원단의 명세는
100% cotton, 60'*60'/140T*140T,

인체에 무해한 인쇄 잉크 사용, 다운이 샐 염려는 조금도 없습니다. 저희들이 사용하는 원색 면보다 밀도가 약간 높습니다.(280T).

다운이 새는 것은 밀도가 낮은 것이 대개의 원인입니다. 저희들이 사용하는 다른 원색이나 크림 색보다 밀도가 더 높아 다운이 샐 영려는 없습니다.

이불 원단이나 홑청의 원단으로 조금도 손색이 없는 선택이고 특히 기분 전환으로 이불 커버(홑청)를 원색과 함께 한 세트 가지고 있으면서 번 갈아 사용하면 기분도 새롭고 어차피 홑청은 소모품이고 어느 칼라던 몇년에 한 번씩 갈아 줘야 하는 것이니 두가지 색으로 같이 번갈아 사용하면 늘 새로운 기분일 것입니다.

 

sleepingbag cover

캐릴라잇 공장에 비용을 들이고 제품을 보냈다면 이 기회에 "캐릴라잇 커버"식 커버를 주문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합리적입니다. 좌측 사진은 아래 커버를 씌운 침낭의 빈 커버입니다. 흰색과 감청색 사이에 침낭을 고정하여 침낭 자체는 외부와 접촉이 안 되어 커버만 분리하여 세탁할 수 있음으로 성능의 저하 없이 침낭의 내구성을 몇 십년 이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침낭 커버는 소재를 순면, 화섬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고 화섬의 색깔은 유광/무광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아래 색깔 10가지중에 원하는 색깔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정색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침구의 색깔에서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사용자의 몸에 닿는 부분인 안 쪽에 순면 60수 원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피부에 좋은 촉감을 주지만 무게가 화섬보다 100 여g 더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내복입고 주무시는 프로 산악인들은 선택하지 않는 소재입니다. 무게가 중요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특히 주무실 때 최소한의 내복만 착용하는 오토캠퍼들은 100 여 g의 중량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음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거나 화섬에 앨러지가 있는 분은 안팍을 모두 순면으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세탁은 더 자주해야 합니다.

유광/무광의 선택은 요즈음은 유광이 대세이긴 하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원하는 대로 선택하십시오.


커버만의 모양. 감청색 겉과 흰색 안 사이에 침낭이 들어갑니다.

캐릴라잇 침낭 중 유일하게 종아리 부분이 막혀 완전히 펴지지 않는 미라(머미mummy)형 침낭의 커버입니다. 정강이 부분이 막혀 있어 보온 효율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발을 침낭 밖으로 내어 놓을 수 없는 것이 좀 불편합니다. 이불로 덮을 때는 발 부분이 막힌 것이 의외로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다리만 밀어 넣고 위는 펴서 덮으면 평평한 이불 보다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잠을 험하게 자는 사람의 경우도 침낭이 멀리 가지 않습니다.

원단 색깔의 선택

2. 의복의 수선:

의복도 고급품이 아니면 수선이나 재 작업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저희와 상의하여 합리성을 확인하십시오. 저희 공장까지 왕복하는 비용이 기본적으로 10,000원이 소요됨으로 저희에게 필요한 자재를 요청하시는 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사소한 자재는 운임 10,000원만 받고 자재 값은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gimsac@naver.com)로 혹은 카톡(010-3222-1838 혹은 id "CariLite")으로 먼저 상황을 설명하시면 최적의 처방을 제안할 겁니다. 필요한 자재를 사진으로 보내시면 색깔까지도 맞추어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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