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릴라잇Carilite 건 어물

직접 만들고 관리합니다. 단 하루도 저희 자신이 먹어서 확인 안 하는 날이 없습니다.
어-03. 자세한 참 굴비의 설명을 보시겠습니까?  여기를 클릭하세요. 저희는 살아서 숨쉬는 참 조기를 말린 참 굴비만을 취급합니다. 값이 저희 10배 이상 하는 어디 굴비보다 조금이라도 맛이 못 하다면 언제나 반품 보증합니다. 중량을 비교하시고 길이를 확인하십시오. 값이 저희 것이나 비슷하다면 그 품질은 맛으로 비교하십시오. 저희는 살아서 숨쉬는 참 조기를 건조합니다.

계절에 따라 알배기 만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5월 말부터 7월 말, 11월 01일부터 3월말 까지 입니다.

 

어-01. 선도를 유지하여 최고의 맛을 보증하는 건 미역. 미역은 보아서나 말린 것 맛을 봐서도 좋은 것을 구분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끓여서 먹어 봐야 그 참 맛을 압니다. 물에 불궈 무쳐 먹어봐야 그 맛을 압니다. 저희가 매일 먹는, 먹어봐서 최고의 맛을 내는 미역만을 취급합니다. 미역은 저희가 직접 염장하여 말립니다. 말리는 도중 오랫동안 기후가 나쁘면 선도를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맛이 없고 그 것을 알기 때문에 미련 없이 폐기 처분합니다. 신선한 미역을 염도를 조정하고 염장기간을 적당히 해야 최고의 맛을 냅니다. 우리 것 보다 더 맛이 있는 게 있다면 반품 받습니다.

 
어-02. 멸치 맛의 차이는 같은 수량, 중량의 값을 몇 배 다른 값으로 받게 만듭니다. 별도의 요청이 없으면 멸치는 완전 건조하여 공급합니다. 소량씩 깨끝한 물에 씻어 하루 정도 두면 최상의 습도와 염도를 유지합니다. 너무 오래 습하게 유지하면 맛을 잃습니다.  품질이나 종류가 달라서 딱딱하게 마른 상태가 아닙니다. 몇 달 내에 다 소비 할 게 아니라면 당연히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보관하여야 합니다.

습도를 조정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마실 수 있는 맑은 물에 넣어 4-5 분 후에 손으로 흔들어 씻고 물을 털고 약간 흐르는 정도의 상태에서 하루를 두면 먹기 좋은 습도가 되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모기장을 벗기지만 봄에서부터 파리가 활동을 시작하면 모기장을 처서 겨울이 시작될 때까지 파리가 단 한 마리도 근접을 못하게 합니다. 이 안에서 굴비, 미역, 멸치를 건조합니다. 그러나 조리 전에 물에 담가서 적당한 시간 후에 다시 씻기를 권합니다. 굴비는 천일염으로 염장하기 때문에 약간의 개흙이 묻어 있습니다. 참조기는 비늘을 딸 필요가 없습니다. 조리과정에서 저절로 녹아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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